‘미우새’ 이연희 “남편 만난 게 인생의 가장 큰 행운”

2021-10-25     이기호 기자
방송

[CBC뉴스] ‘미우새’ 이연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로는 모태 미인 배우 이연희가 출연해 결혼 2년차 달달한 신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인이 소개해준 첫 만남에 남편에게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는 이연희는 아직까지 부부싸움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20년 전 SM 청소년 선발대회에서 8000:1의 경쟁률을 뚫고 '외모짱'에 선발된 이연희는 지금까지 한결같이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아낌없는 투자'를 꼽았다. 

이연희가 휴대폰에 남편을 ‘여봉!’이라고 저장했다고 하자, MC들은 “평상시에도 애교가 많냐’고 물었다. 이에 그녀는 "글자 속에서 더 애교 있게 하는 거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더불어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은 “신랑을 만난 거!”라며 이연희는 "소불고기, 된장찌개, 오징어볶음 같은 한식은 다 잘 한다. 남편 저녁은 꼭 챙기려고 노력한다”고 언급해 사랑꾼 면모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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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