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엔터 공식입장 "김선호와 합의 통해..." 어떤 내용 담겼나
2021-10-25 이기호 기자
[CBC뉴스] 솔트엔터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김선호와의 계약 기간 관련 2023년 3월까지 3년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5일 솔트엔터테인먼트(이하 솔트엔터) 측은 "계약 내용은 당사자 간의 비밀사항이 원칙이지만 지속되는 이슈로 인해 당사자와의 합의를 통해 알려드린다"며 "서로 합의 끝에 2018년 9월~2019년 9월까지 함께 호흡을 맞춘 후 연장 계약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계약 만료 3개월 전인 2019년 6월에 연장 계약 논의를 했어야 하나, 배우의 활동이 많아졌고 배우와 회사 간의 신뢰가 두터워 함께 일하던 중 2020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솔트엔터 측은 "김선호의 요청으로 2020년 3월부터 2023년 3월까지 3년 동안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3월까지 상호 이견이 없으면 1년씩 자동 연장한다는 부속합의서도 작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전 여자친구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배우 김선호에 대해 소속사인 솔트엔트와 전속계약 기간을 두고 여러가지 추측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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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