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라이프’ 양준혁 박현선, 끊임없는 애정행각 “눈 마주치면 뽀뽀”
2021-10-28 이기호 기자
[CBC뉴스] '퍼펙트라이프'에서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라이프'에는 과거 노총각 아재 라이프를 보여준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과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신혼 7개월 차 일상은 물론, 안방 침대를 놔두고 거실 바닥에 매트리스를 놓고 자는 프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의 애정행각이 끊임없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박현선에게 직진해 ‘뽀뽀 세례’를 가하는 양준혁의 모습에 현영이 “저렇게 하루에 뽀뽀를 몇 번 정도 하냐”라고 묻자, 양준혁이 “눈 마주치면 한다고 보면 된다”고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3월 열아홉 살 연하의 연인 박현선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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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