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라디오스타 출격 “지난 주 녹화 마쳐…11월 중 방송”
2021-11-01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방송인 송해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MBC '라디오스타' 측은 1일 복수의 매체에 "송해가 지난주 녹화를 마쳤다. 송해가 출연한 방송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5세인 된 송해는 '라디오스타'에 출연자 중 최고령이다.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해 66년째 연예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송해는 지난 1988년 5월 '전국노래자랑' MC를 맡아 지금까지 활약하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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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