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넷째 임신, 정경미 “난 그럴 줄 알았어”
2021-11-02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를 임신했다.
정주리는 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 4개월 차.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임신복을 입고 볼록 나온 배를 감싸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 넷째 임신 소식에 개그우먼 정경미는 “난 그럴 줄 알았어. 축하해. 건강하게”란 댓글로 축하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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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