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에 남긴 자필 메시지에는…
2021-11-05 박현택 기자
[CBC뉴스] ㅍ배우 김선호가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에 직접 남긴 메시지가 주목받고 있다.
출판사 북로그컴퍼니는 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 출간 소식을 알리며 "초판 한정으로만 나가는 신민아, 김선호의 사인 등이 사진에 포함되어 있다"라고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선호의 자필 사인과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르면 김선호는 독자들에게 "홍반장처럼 '지금 내 삶이 좋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인생이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려 인기를 끌었다. 김선호, 신민아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 10월 17일 ‘갯마을 차차차’ 종영 이후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사생활 관련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김선호는 전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인정하며 사과했고, 이후 차기작으로 논의 중이던 영화 및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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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