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비즈니스 파크'를… 블루 오리진 다음 목표는?

2021-11-09     권오성 기자

[CBC뉴스] 제프 베조스가 소유한 블루 오리진은 지난달 26일 하반기 우주선 발사를 목표로 보잉사와 함께 상업용 우주정거장 오비탈 리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이 벤처는 방위사업자인 시에라 네바다사의 우주 비행 날개인 시에라 스페이스와 제휴하여 건설될 것이며 레드와이어 스페이스, 제네시스 엔지니어링 솔루션스,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제프 베이조스는 지난 7월 직접 우주로 비행한 바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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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