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축가, 재킷 차림으로 열창…어떤 인연?

2021-11-09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가수 아이유가 이지훈, 아야네 부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 9월 27일 예식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두 차례 연기한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인 홍석천은 SNS를 통해 이날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식 축가는 가수 아이유가 맡았다. 아이유는 이날 단정한 재킷 차림으로 '너의 의미'를 열창했다.

이지훈과 아이유는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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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