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인 사고, 오늘 새벽 낙상사고로 병원 입원
2021-11-09 박은철 기자
[CBC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희경씨가 낙상사고를 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오전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서 “이 후보의 부인 김 여사가 이날 새벽 낙상사고로 경기도 모처 병원에 입원해, 이날 일정을 모두 취소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가장자산 관련 간담회, 청년 소방대원 오찬, 한국여성대회 등의 사전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하여 모든 관계자께 송구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청년들과의 가상자산 대담과 청년 소방관과의 간담회를 한 뒤 오후에는 전국여성대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이 후보는 오는 10일부터는 일정을 다시 소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