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부상 "전문의 소견, 깁스와 보호대 착용해야"

2021-11-10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위키미키 김도연이 손목 골절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9일 위키미키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도연은 지난주 스케줄 진행 도중 손목 부상을 입었고, 즉시 병원에 방문했다”며 “의료진의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왼팔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회복 시까지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라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병원 통원치료 및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지켜본 후 미니 5집 앨범 활동 진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도연이 속한 위키미키는 오는 18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I AM ME’를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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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