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결혼 "모두의 눈이 나에게 쏠렸다"

2021-11-13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패리스 힐튼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12일(현지 시각) 미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11일 미국 LA인근 벨에어 저택에서 카터 리움과 결혼식을 올렸다. 

카터 리움은 콜롬비아대 출신 작가 겸 사업가로 두 사람은 리움이 힐튼의 40번째 생일을 맞아 프러포즈를 한 지 9개월만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예식 사진을 공개하며 "진정한 동화 속 결혼식이자 순수한 마법이었다"면서 "소녀 시절부터 꿈꿔왔던 왕자와 마침내 키스했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의 눈이 나에게 쏠렸고 나는 어느 때보다 더 공주가 된 것 같았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9년부터 연애를 시작한 패리스 힐튼과 카터 리움은 지난 2월 약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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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