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KBS출연정지, 마약류에 손 댔다가...'자업자득'
2021-11-13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가수 휘성이 KBS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
13일 연예매체 스타뉴스는 KBS 출연 규제 명단을 입수해 KBS가 지난 5월 휘성에게 방송 출연 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휘성은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3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휘성은 지난 2019년 서울 송파구 한 호텔 앞에서 인터넷 광고를 보고 연락한 A씨에게 프로포폴 약 670㎖를 1,000만원에 사는 등 같은 해 11월 말까지 12차례에 걸쳐 3,910㎖를 6,050만원에 구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휘성은 지난해 3월 31일에는 프로포폴과 효과가 비슷한 전문의약품을 투약하다가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되기도 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가 궁금할 때, 지금 클릭!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