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전역, 새 소속사 찾아 활동 이어간다

2021-11-15     이기호 기자
방송

[CBC뉴스] 배우 양세종이 전역한다.

양세종은 15일 코로나19 확신 방지를 위한 국방부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를 보낸 뒤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미복귀 전역한다. 

양세종은 지난해 5월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다. 

현재 양세종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황이다. 그는 전역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양세종은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을 통해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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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