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영 결혼 “좋은 결실...선하게 살아갈래요”
2021-11-19 이기호 기자
[CBC뉴스] 슈퍼주니어 이특 누나인 배우 박인영이 결혼한다.
박인영은 오늘 19일 모처에서 약 1년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인영은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연기돼 이날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박인영의 예비 남편은 연상의 스쿠버다이빙 강사이자 요식업계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인영과는 취미인 스쿠버다이빙을 함께하며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 반 가까이 사랑을 키워왔다.
앞서 박인영은 “1년 넘게 남자친구와 잘 사귀고 둘 다 나이도 있고.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으니 축하 많이 해주시고 더욱 예쁘게, 감사하게 사랑하겠다. 우리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함께 행복 할 수 있도록 선하게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인영은 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시즌1, 뮤지컬 '뉴보잉보잉', '담배가게 아가씨', '아보카도 트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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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