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성재 26주기, 끝내 의문사로 마무리된 죽음
2021-11-20 박현택 기자
[CBC뉴스] 오늘(20일)은 故 김성재 사망 26주기 날이다.
故 김성재는 지난 1995년 11월 20일 서울 홍은동 소재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성재는 데뷔 2년만이자 솔로 컴백을 마친 하루 뒤인 1995년 11월 20일 호텔에서 숨진채 발견돼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고인의 팔 등에 28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됐고, 동물마취제 성분 졸레틸이 검출돼 타살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용의자로 지목된 여자친구 김 모씨는 당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후 2심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 판결, 대법원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결국 고인의 사인에 대한 뚜렷한 원인을 밝혀지지 않았고 결국 경찰은 고인의 죽음을 의문사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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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