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퇴출수순, 스트리밍 플랫폼 계정 얻지 못해
2021-11-24 이기호 기자
[CBC뉴스]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가 중국 개인 인터넷 방송 업계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지난 23일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공연업협회 인터넷 분야 지회는 크리스, 정솽 등 총 88명을 인터넷 방송 관련 경고 대상자 명단에 포함했다.
이 명단에 포함되면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계정을 얻을 수 없게 된다.
이는 개인 방송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없게 되는 것으로 사실상 인터넷 방송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한편 크리스는 최근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 한 여성은 크리스가 캐스팅을 위한 면접 혹은 팬미팅을 이유로 만남을 요구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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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