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진 결혼 "새로운 가족 맞이...책임감 생겨"

2021-11-28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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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쇼호스트 전미정과 배우 조하진이 오늘(28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전미정과 조하진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해 5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앞서 조하진은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가족에 대한 의미가 크고 중요한 사람"이라며  "이제는 누구의 아들이 아닌, 남편으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만큼 원동력도 열정도 두 배가 될 것 같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 조하진은 "덩달아 막중한 책임감도 생긴다. 믿음직스러운 남편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전미정은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조하진은 영화 'VIP' '명당'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14일 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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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