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술떡,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간식으로도 딱!
2021-12-01 박은철 기자
[CBC뉴스] 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술떡 하나로 연 매출 5억을 달성한 떡집이 소개된다.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오늘의 대박집. 원앤온리, 단 하나만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는 이곳의 대박 아이템은 바로 술떡이다.
다른 떡은 전혀 없이 오직 술떡만 만들고 있다는 주인장 이병철씨(49세).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대박 술떡. 하루에 팔리는 술떡만 2000여개, 연 매출은 5억 원이다.
주인장이 술떡을 만드는데 하루에 사용하는 쌀 양은 약 40~50kg. 두 번 빻아 곱게 내린 쌀가루에 생막걸리와 소금, 물을 시켜 반죽한 뒤 35℃ 되는 발효실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시키면 뽀얗게 부풀어 오른 떡 반죽이 완성된다.
삼나무로 만든 시루에 한 번 더 발효를 시키며 쪄야 예쁘고 동그스름한 술떡이 완성되는데 개별포장으로 위생까지 신경 쓰니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간식으로도 영양만점이다.
단골손님들은 기본 2박스 이상 주문하고 한 번 방문했던 손님은 놓치지 않고 전화번호를 저장하는 것은 물론 SNS 홍보를 통해 얻은 팔로워수도 1만 4천명이다. 덕분에 온라인 매출이 90% 가까이 차지한다. 오직 술떡으로 연 매출 5억원에 달하는 대박 떡집의 비밀을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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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