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석 결혼, 아름답고 마음씨 따뜻한 여성과 화촉

2021-12-01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인천 유나이티드 오반석이 결혼한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1일 "오반석이 12월18일 더라움 웨딩홀 2층 마제스틴 볼룸홀에서 신부 여예지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오반석과 예비 신부는 2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여 씨는 미모와 지성, 그리고 따뜻한 마음씨를 겸비한 재원으로 대기업 마케팅팀에서 일하고 있는 일반인이다. 

여예지 씨는 올 시즌 오반석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바라지를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오반석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로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발탁된 바 있다. 올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에 완전 이적해 29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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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