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가상자산 양도소득세 등 민생 논의
[CBC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됐다.
윤호중 원내대표는 "국민에게 희망을 줄 민생법안이 오늘 본회의 상정된다. 소득세법 개정안에는 이재명 후보 강조한대로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하고 양도소득세 공제 기준을 기존 9억에서 12억 상향하는 내용 담고 있다. 13년 묵은 양도세 공제기준현실화해서 1세대1주택자 양도세 부담 덜어주게 될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부동산 가상자산 등 공정가치에 특히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 수요자인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제도가 개선될수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나가겠다."라고 천명했다.
박완주 의원은 "중기부 발표 따르면 중소기업 수출이 코로나 이전을 넘은 것뿐 아니라 역대 최고치인 2018년 1052억달러를 돌파하는 신기록 달성했다고 한다. 어려운 시기가 계속된 가운데 사막 오아시스급으로 반가운 뉴스다. "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미 신기록 갱신했으니 연말에 사상 최고 실적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유동수 의원은 " 지난 10월 수출 690억달러 수입,30억달러 흑자다. 지난 9월 역대 최고를 불과 2개월만에 갱신, 역대최초 월수출600억달러 넘어섰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 흐름대로라면 수출 무역규모는 2018년 최고 가뿐히 초과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코로나 변이를 비롯, 원자재 수급차질, 물류비용 상승 등 위험요인이 상존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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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