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공인중개사 합격 “제 여건에서 최선 다해 준비했다”
2021-12-02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개그맨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
서경석은 1일 유튜브 채널 ‘서경석TV’를 “60점에 하나가 더 맞아 60.83점으로 합격했다. 가족, 친구들이 저 때문에 애써줬다”고 밝혔다.
이어 서경석은 “시간이 넉넉하진 않았다”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제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양도 많지만 시간조절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 “앞으로 시험을 본다면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시험 당일을 염두에 둬야 한다. 올해만 40만명이 응시했다. 시험 준비할 때부터 시간조절을 마음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서경석은 지난해 9월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 사실을 알리고, 응시 과정을 공개해왔다.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 합격한 서경석은 2차 시험에서 평균 28.3으로 불합격해 재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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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