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 직접 쓴 '상대성이론' 노트 155억에 낙찰

2021-12-03     권오성 기자

[CBC뉴스] '세기의 천재' 아인슈타인이 직접 쓴 '상대성이론' 노트가 최근 파리 경매에서 한화로 약 155억원에 낙찰됐다. 이 노트의 절반 가량은 아인슈타인의 자필로 쓰여졌는데, 상대성이론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특히 천재물리학자의 깨알 같은 기록들이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아인슈타인은 생전 메모를 거의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해당 원고는 보존하는 것 만으로 가치가 더욱 특별해질 것으로 보인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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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