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세계의 명소 포토존 기획, 파리 런던 등

2021-12-03     권오성 기자
사진=글래드

[CBC뉴스] 글래드 호텔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미국과 유럽의 주요 도시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민 ‘글래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지점별로 선보인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번 크리스마스 포토존은 코로나로 해외 여행을 떠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미국과 유럽의 주요 도시를 여행하는 콘셉트로 호텔 지점별 포토 스팟을 기획했다고 한다. 

특히, 각 지점별로 여행의 설렘을 담은 ‘London in GLAD’, ‘Newyork in GLAD’ 등 문구와 함께 런던, 파리, 뉴욕 등 세계 주요 도시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느낄 수 있도록 포토존을 꾸민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는 런던브릿지, 병정인형 등으로 영국 런던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글래드 여의도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개선문 등 파리의 주요 관광지를 은하수 전구로 연출해 화려한 조명과 반짝이는 불빛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것이다. 

또한 글래드 마포는 오스트리아, 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스위스,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뉴욕의 크리스마스 감성을 담은 데코레이션과 포토존을 선보여 글래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이국적인 분위기 속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외에도 글래드 마포 로비에는 럭셔리 비건 브랜드 ‘디어달리아’와 함께 디어달리아의 시그니처 대리석 패턴의 단상위에 대형 립스틱과 섀도우가 놓여진 이색적인 포토존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글래드 크리스마스 세계여행 이벤트’를 2021년 12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 크리스마스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지며, 추후 추첨을 통해 총 22명에게 메종 글래드 제주 숙박권, 글래드 여의도 숙박권, 글래드 룸스프레이, 글래드 꿀잠티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2022년 1월 4일)에 글래드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발표한다.

한편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나라의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느낄 수 있도록 ‘글래드 크리스마스’ 문구와 함께 나라별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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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