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원 별세, 아직 한창인 나이에...'안타까움 더해'
2021-12-05 박현택 기자
[CBC뉴스] 영화 ‘시실리 2km’를 연출한 신정원 감독이 4일 별세했다. 향년 47세
유족에 따르면 신 감독은 전날 고열과 호흡 곤란 증세로 응급실을 찾았다가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이날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이다.
한편 신정원 감독은 2004년 ‘시실리 2km’로 데뷔한 후 영화 ‘차우’ ‘점쟁이들’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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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