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기부 "어린 친구들이 빨리 건강 회복했으면"
2021-12-05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구 여제 김연경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병동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연경은 지난 3일 유튜브를 통해 분당서울대병원 발전후원회에서 받은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김연경은 "'김연경 쇼 1화'에서 소아병동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던 것 기억하냐"며 "어린 친구들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연경은 앞서 지난 9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웹 예능 '김연경쇼'에서 동료 양효진과 김수지에게 "내가 최근 본 넷플릭스 드라마를 맞추면 소아병동에 셋의 이름으로 10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양효진은 손쉽게 정답을 맞췄고, 이에 김연경은 1000만원 기부를 약속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