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왕 칼 들자 장내가 '빵터진' 사연은?

2021-12-06     권오성 기자

[CBC뉴스] 2021년은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2019년부터 이어진 팬데믹으로 세계의 많은 부분이 변화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를 미소짓게 만드는 순간들은 있었다.

케익을 자르려고 하지만 칼이 잘 들지 않아 곤란한 영국여왕부터, 81세의 연령에도 스케이트보드에 도전한 할아버지까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들을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상=로이터·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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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