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희망 2022나눔 캠페인에 동참

2021-12-08     심우일 기자
사진=사랑의열매

[CBC뉴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글로벌 종합 건설기업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창학) 임직원이 7일 사랑의열매에 9,282만 원을 전달하며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혀 화제다.

7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엄홍석 커뮤니케이션 실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자리에는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이 함께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중에, 임직원들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는 귀한 곳에 사용될 것을 기대한다”고 메시지를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를 넘어 ‘위드 코로나’인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했으며, 성금 9,282만 원을 모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2018년부터 최근 4년간 3억여 원의 성금을 모아 사랑의열매에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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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