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표 결혼 “늘 곁에서 힘이 돼준 사람"

2021-12-11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김홍표가 결혼한다.

김홍표는 11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지인 소개로 만나 사랑을 싹틔운 뒤 결혼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앞서 김홍표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라며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준 예비신부에게 고맙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홍표는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 '전설의 고향' '아내의 유혹' '불멸의 이순신' '임꺽정' 등의 드라마와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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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