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해명, 논란된 사진 속 장소? "비영업공간"
2021-12-21 박현택 기자
[CBC뉴스] 홍석천이 방역 수칙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홍석천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새벽에 올린 사진을 보고 내가 방역 수칙이라도 어긴 것처럼 써서 기사가 재생산되고 있어서 설명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앞서 논란이 된 사진 속 장소는 촬영용 스튜디오라고 설명하며 "드라마 지방 촬영 후 올라와 바로 운동 겸 개인 촬영을 진행했다. '프로틴스101'이라고 101일 동안 운동해 다이어트와 몸 만들기 촬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촬영이다. 회원을 받아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GYM 시설이 아닌 촬영용 스튜디오"라고 해명했다.
이어 "난 코로나19가 시작되고 정부에서 사회적거리두기를 하라고 했을 때 아예 '휴업을 하자' 해서 가게를 두달 휴업한 사람"이라며 "방역수칙 지키려는 여러분들과 똑같이 조심하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새벽 홍석천은 SNS에 운동 인증샷을 올렸다. 이에 코로나19로 인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다중이용시설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홍석천이 새벽에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