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결혼 소감 전해, 손가락에 낀 반지 ‘눈길’

2021-12-23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배우 이하늬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하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다시 촬영장으로. 축하와 격려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연기와 활동으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겠다”는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의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상태로 혼인서약식을 했다. 이하늬 남편은 해외 유학파 출신에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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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