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결혼 "평생의 동반자 되기를 약속"

2021-12-28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결혼과 혼전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28일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다"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손보승 배우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2016년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데뷔, '구해줘2', '펜트하우스', '알고있지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다음은 손보승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다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손보승 배우에게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배우 손보승이 여자친구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상의하는 과정 중 새 생명의 축복이 찾아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인 점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하여 조심스러운 상황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손보승 배우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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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