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소금빵 6대 성지-화덕피자 달인 등 소개

2022-01-03     박은철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소금빵 달인, 속독 최강 달인 1부, 석고보드 옮겨서 1억 + α번 청년 달인, 화덕피자 달인이 소개된다. 

소금 빵 6대 성지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빵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경기도 광주에 전국 빵순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다. 짭조름한 소금과 부드러운 버터의 환상적 조화. 버터향 가득한 빵 위에 소금을 올려 감칠맛을 더했다는데. 소금 빵의 맛은 소금과 버터만이 전부라고 생각하기 일쑤지만, 달인이 오랜 시간 연구해온 독특한 비법까지 더해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달인의 소금 빵. 하루에 한정된 수량만 판매하고 있어 늦게 가면 아쉽게 발걸음을 돌려야만 하는 상황이라는데. 담백하면서도 중독적인 맛의 소금 빵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속독 최강 달인 1부 

새해를 맞아 '생활의 달인'배 특별한 경기가 펼쳐진다. 전국에 속독 꽤나 한다는 학생들 중 자타가 공인하는 초등학생 4인방이 모였다. 성인들도 힘들다는 빠른 속도로 책 한 권을 읽어내는 뛰어난 집중력은 기본, 여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능력들을 선보인다는데. 나이는 어리지만 가능성은 무한대, 대한민국을 놀라게 할 특별한 속독의 달인들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석고보드 옮겨서 1억+α번 청년달인 

오로지 맨몸으로 거대한 석고보드를 옮기는 남자가 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20대 청년이지만, 반전의 몸으로 엄청난 괴력을 선보인다는데. 초대형 석고보드를 등에 지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내리며 운반하는 것은 물론, 두꺼운 목재를 등에 지고 운반하기도 한다는 김대원( 男 / 28세 / 경력 4년 ) 달인! 번지르르한 말보다 손에 베인 깊은 굳은살로 증명해 내는 진정한 운반의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화덕피자 달인 

화덕 피자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화덕으로 구워내는 피자는 한 입 먹는 순간 감탄을 자아낸다는데. 매일 아침 시장에서 산 싱싱한 재료로 만드는 피자에 과연 어떤 비법이 숨어있을까. 쫄깃한 도우, 고소한 치즈, 새콤한 토마토소스의 삼위일체. 화덕 피자의 진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소금 빵 달인, 속독 최강 달인 1부, 석고보드 옮겨서 1억+α번 청년 달인, 화덕피자 달인은 3일 밤 9시에 SBS ‘생활의 달인’에서 방영된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