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 사과 "똑같은 일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2022-01-08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선배 걸그룹의 외모를 평가해 논란이 된 베리베리 민찬이 사과 글을 올렸다.

민찬은 8일 베리베리 공식 SNS를 통해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는 민찬이 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민찬은 "당사자분께도 직접 연락드려 사과드리도록 하겠다. 저의 행동과 경솔한 언행을 한 것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민찬은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중학교 3학년 시절 학교에 연예인이 전학을 왔다며 그에 대해 "환상이 깨졌다"고 발언했다. 또한 "특출난 외모도 아니었다"고 얼굴을 평가해 논란이 됐다.

다음은 민찬 사과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민찬입니다.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는 민찬이 되겠습니다.

당사자분께도 직접 연락드려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행동과 경솔한 언행을 한 것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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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