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노마스크, 다른 사람 안전은 생각도 안 하나?
2022-01-09 박현택 기자
[CBC뉴스] 테니스 선수 조 코비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다음 날 노마스크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지난해 12월 17일 베오그라드 테니스협회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청소년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사람 가운데 마스크를 쓴 사람은 없었다.
조코비치는 확진 판정을 받은 16일에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우표 발행 행사에도 참석했다. 조코비치는 당시 행사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까지 했다.
한편 조코비치는 지난해 12월14일 농구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과 포옹했는데 이들 중 일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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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