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런 활동중단, 언제까지? “너른 양해 부탁드려”

2022-01-10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에버글로우 중국인 멤버 왕이런이 잠정적으로 국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이런은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학업상의 이유로 중국에 다녀올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 기간 동안 에버글로우는 국내 활동 시 5인 체제로 활동하며 예정된 스케줄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에버글로우 모든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왕이런은 중국식 인사법을 고수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2일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에버글로우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큰절 인사를 올렸지만, 왕이런은 홀로 큰절을 하지 않았다.

다음은 에버글로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에버글로우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멤버 이런과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런은 1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학업상의 이유로 중국에 다녀올 예정이며 COVID-19로 인해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위 기간 동안 에버글로우는 국내 활동 시 5인 체제로 활동을 하며 예정된 스케줄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에버글로우의 모든 활동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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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