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미쳤어요’ VTPL-영도산업, 직원들 위한 복지 혜택은?
[CBC뉴스] 1월 16일 방송될 KBS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미쳤어요>에서는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두 기업이 출연한다.
KBS 1TV <사장님이 미(美)쳤어요 The New Beginning>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인간 중심의 경영철학을 가지고, 인재 육성 투자에 적극 실천하는 중소기업인 12명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을 소개하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16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서로 다른 듯 같은 매력을 가진 두 사장이 출연한다. 화장품 유통과 자체 메이크업 제품을 판매해 K-뷰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VTPL’의 천정욱 사장과 세계 최초로 양산용 수소용 밸브를 개발하며 세계 가스밸브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선 명문장수기업 ‘영도산업’의 이광호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VTPL’의 천정욱 사장은 <사장님이 미(美)쳤어요 The New Beginning>의 최연소 사장으로 당찬 매력을 선보였다. 젊은 사장인 만큼 직원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이 원하는 지원을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가장 눈에 띈 건 2년 마다 주어지는 리프레시 휴가다. 직원들이 더 넒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2년마다 250만원의 휴가비를 주고, 최대 9일의 휴가를 지원해 MC와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영도산업’은 지난해 대한민국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회사에 대한 직원들의 애사심이 남다른데, 그 만큼 직원들을 위한 복지 혜택도 다양하다. 직원들을 위한 통근버스와 한 달에 약 2만원만 내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기숙사는 스튜디오에 나온 취준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회사 모두 형 같은 친근함과 아버지 같은 든든한 매력으로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임을 증명하며 출연진들의 극찬을 받았다.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 구직자들의 인식을 개선하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그려내는 <사장님이 미쳤어요 The New Beginning> 5회 방송은 1월 16일, KBS 1TV에서 오후 1시 40분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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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