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부상투혼, 당황한 기색 속에서도 무대 마쳐

2022-01-16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아이브 장원영이 부상 투혼을 펼쳤다.

아이브는 15일 '웰컴 K-POP 클릭 콘서트'에서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일레븐'과 수록곡 '테이크 잇', '댓츠 마이 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장원영은 '댓츠 마이 걸' 무대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무릎에서 피가 나는 것을 확인한 장원영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무대를 무사히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1일 싱글 ‘ELEVEN(일레븐)’으로 데뷔한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최근 전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월별 청취자 수 약 500만 이상을 돌파했다. 이는 데뷔한 지 약 47일 만에 이룬 성과다.

아이브의 데뷔 타이틀 ‘ELEVEN’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약 4,400만을 넘어섰다. 공식적인 활동이 끝났음에도 현재진행형인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실감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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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