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아내 임신 “18일 돌싱포맨 통해 러브스토리 전한다”

2022-01-17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개그맨 장동민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엘디스토리 측은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장동민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18일 방송되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을 통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더불어 임신에 관한 사실을 고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제주도 모처에서 여섯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이의 남편이 되려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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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