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R2E' 모든 기사 적용…독자들 NEWS 토큰 보상

편집자주 : CBC뉴스는 이번 퍼블리시 링크 연동을 계기로 앞으로 총 5회에 걸친 시리즈로 퍼블리시(NEWS) 독자 보상 시스템의 접속법과 특징에 대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합니다. 

2022-02-10     권오성 기자
사진=퍼블리시.

[CBC뉴스] CBC뉴스는 최근 읽으면 보상받는다는 'R2E(Read to Earn)'개념을 모든 기사에 적용하며 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기사를 보면서 보상을 얻는 시스템은 뉴스를 보는 자체가 생산적인 일로 뉴스의 가치와 독자의 호응이 화학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는 의미에서 유의미하다.

뉴스 보상 체계는 자연스럽게 좋은 뉴스를 생산하게 하고 기자나 언론사 입장에서는 정론직필이 보상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갖추게 된다.  

뉴스 토큰을 통한 보상을 적용한 CBC뉴스에 따르면 퍼블리시 링크를 연동해 독자들이 접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퍼블리시.

CBC뉴스 기사를 접한 독자들은 이구동성으로 NEWS 토큰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과는 차별화 된 것 같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현재 NEWS 토큰에 대해서도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독자들은 CBC뉴스 기사 링크 하단에 있는 PUBLISH ID를 만든 뒤 각종 이벤트나 활동에 참여하면 NEWS 토큰을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받게 된다. 

NEWS 토큰은 향후 뉴스 생태계를 바꿔나갈 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이 뉴스를 후원하며 기자를 북돋으면, 더 나은 콘텐츠들이 생산될 것임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한 전문가는 "NEWS가 현 인터넷뉴스 생태계에 자리잡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면서 "결국 양질의 기사를 생산하는 동기가 될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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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