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설 특선영화 '아이스 로드' 주어진 시간은 단 30시간, 반드시 구해야 한다!

2022-01-31     이기호 기자
[반응이

[CBC뉴스] 31일 밤 11시 MBN에서는 2022 설 특선영화 '아이스 로드'를 방영한다. 

'아이스 로드'는 제한 시간 30시간 안에 다이아몬드 광산에 갇힌 26명의 광부들을 구출하기 위해 해빙 직전의 위험천만한 ‘아이스 로드’를 횡단해야 하는 전문 트러커 ‘마이크’와 구조팀의 불가능한 미션을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광산 폭발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을 구하고 최악의 재난을 막기 위해 골든타임 30시간 안에 광산에 도착, 구조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대형 트레일러 군단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시시각각 닥쳐오는 멀티 재난 상황 속 무려 482km의 아이스 로드를 시간 내에 건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트러커들의 모습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아이스 로드, 거대함과 동시에 압도적이기까지 한 집채만 한 트럭의 비주얼, 순식간에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재난, 웅장한 스케일은 물론 화려한 볼거리는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한다. 

거기에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원한 트럭 체이싱 또한 사로잡는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마스터 리암 니슨이 극 중 베테랑 트러커 ‘마이크’로 분해 아이스 로드를 거침없이 질주하며, 긴장감 넘치는 트럭 체이싱 액션을 펼친다. 이렇듯 ‘믿고 보는 리암 니슨’이라 불리는 그는 이번에도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제한된 시간 내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뛰어든 ‘마이크’와 구조팀이 과연 해빙 직전의 아이스 로드라는 위험 외에도 쉴 틈 없이 들이닥치는 위협들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