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출연검토, 이번엔 미코 출신 법조인 변신?

2022-02-03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이세영이 KBS 2TV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출연을 검토중이다.

소속사 프레인 TPC 측은 3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KBS 2TV 새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제안받아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와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세영은 극중 미스코리아 출신 변호사 김유리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법대로 사랑하라’는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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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