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첫방 연기, 오는 28일로 일주일 미뤄져
2022-02-09 이기호 기자
[CBC뉴스]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첫방이 연기됐다.
'사내맞선' 측은 9일 "'사내맞선'은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일정 변경과 안전한 제작 환경 확보를 위해 부득이하게 첫 방송을 한주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내맞선'은 기존 2월 21일에서 2월 28일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 분)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 분)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다. 안효섭, 김세정, 김민규, 설인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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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