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클레임스왑, 클레이튼 생태계 쌍두마차 등장해
[CBC뉴스] 클레임스왑(Claim Swap)이 공식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는다고 9일 밝혀 주목을 끌고있다.
양사는 카카오의 계열사인 크러스트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받았던 회사들이라고 한다.
크로노스 다오는 클레이튼 최초 올림푸스 다오(Olympus DAO) 포크 프로젝트로써, 디파이 2.0 버전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한다.
크로노스 다오는 크로노(KRNO)토큰을 예치하면 연 이자율(APY) 104,525.4%를 제공하고 있으며, ‘게임이론’을 적용하여 받은 보상을 다시 재투자하도록 유도하여 높은 이자율과 락업효과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크로노스 다오는 크로노스의 런치패드로 타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크런치패드(KrunchPad)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크런치패드에는 이클립스(클레이튼 최초 스테이블스왑)의 $EKL 토큰과 카이로스캐시(대출 플랫폼)의 $KREDIT토큰이 등록되어있다.
클레임스왑은 12월에 런칭된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이라고 한다.
주요 기능은 탈중앙화된 환경에서 클레이튼 기반 암호화폐 교환을 지원하는 DEX이다.
서비스 참여자들은 유동성을 직접 제공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보상으로 프로토콜의 운영 및 정책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거버넌스 토큰 CLA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측에 따르면 클레임스왑은 게임, 메타버스, NFT, 디파이 등 블록체인 사업 전반에 매진하고 있는 위메이드에게도 투자받은 바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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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