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해명,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 났나? "문제 없다"

2022-02-10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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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별거설에 대해 해명했다.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10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는 반년 이상 별거 중이다"라고 두 사람의 불화설을 보도했다.

이에 탕웨이의 소속사는 한 홍콩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탕웨이 부부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탕웨이는 현재 남편 김태용 감독의 영화 후시 녹음을 하고 있다"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1년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4년 7월 12일 결혼식을 올리 두 사람은 2016년 딸 썸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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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