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콘서트취소 "조권, 현재 모든 일정 중단"

2022-02-11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2AM 콘서트 취소 소식이 전해졌다.  조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파다.

1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조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0일 조권은 최초 검사(자가검사키트)를 통해 양성반응이 나와 즉시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조권은 코로나 백신 3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콘서트 주최 측은 공지문을 통해 “출연 아티스트 조권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선제적 조치로 12~13일까지 온·오프라인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 예매자 분들께는 각 예매처 절차에 따라 취소 및 환불이 진행되오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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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