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소집해제, 개인 및 유닛 등 다양한 활동 기대
2022-02-13 박현택 기자
[CBC뉴스] 그룹 엑소 수호 소집해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20년 5월 14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수호는 13일 소집 해제됐다. 수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소속 그룹인 엑소는 복귀 멤버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앞서 시우민과 디오에 이어 세 번째로 복귀했으며 향후 개인 및 유닛 등 다양한 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연기자로도 활동 범위를 넓힌 상태. 영화 ‘글로리데이’ ‘여중생A’ ‘선물’을 비롯해 드라마 ‘리치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뮤지컬 ‘웃는 남자’ ‘더 라스트 키스’ 등에서도 활약을 펼친 바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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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