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선' 전노민 캐스팅, "우리의 엄마 아빠 이야기"
2022-02-15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전노민과 정윤서, 최대철이 캐스팅 된 영화 ‘영동선’이 크랭크인했다.
글로빅엔터테인먼트와 HAK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하는 영화 ‘영동선’이 14일 촬영을 시작했다.
‘영동선’은 중년 남녀의 사랑과 감정선을 첨예하게 그려내는 멜로 영화로, 전노민-정윤서-최대철이 출연을 확정지으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HAK프로덕션의 최종학 감독은 “‘영동선’을 통해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중년층과 장년층의 공감대를 구축해보고자 한다”며, “인간애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엄마, 아빠의 이야기라는 점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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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