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불참, 참여 라인업 명단에도 빠졌다 '왜?'

2022-02-16     이기호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배우 이지훈이 '스폰서'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iHQ·MBN 새 드라마 '스폰서' 측 관계자는 16일 "이지훈이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스폰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실제 제작발표회 참여 배우 라인업에서도 한채영, 구자성, 지이수, 김정태, 이윤미는 이름을 올렸으나 이지훈은 남자주인공임에도 이름이 빠져 있다.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스태프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이지훈은 대화로 오해를 풀며 논란은 일단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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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