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캐시, 크로노토큰 담보 대출액 누적 백억원 눈길
[CBC뉴스] 클레이튼 기반의 대출 프로토콜 ‘카이로스 캐시(Kairos Cash)’가 크로노(KRNO)토큰 담보 대출액이 누적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카이로스 캐시는 크로노스 다오(Kronos DAO)와 같은 팀으로 해당 팀은 카카오의 계열사인 크러스트(Krust)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 받은 회사라는 것이다.
카이로스캐시는 이자부여 토큰(ibTKN)을 담보로 하여 스테이블 코인 캐시(KASH)를 빌려주는 대출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특정 코인에 투자함과 동시에, 대출을 받아 유동성 공급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카이로스캐시는 크로노 토큰 담보 대출만 운영하고 있다.
추후 클레이튼 생태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토큰들을 담보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이로스캐시의 대출은 클레이튼 유저들에게 상당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측은 2022년 1월 25일 출시 후 20일 만에 누적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는 클레이튼의 대표 스테이블 코인, 코코아 파이낸스(Kokoa finance) KSD 유통량의 1/4에 달하는 규모라는 것이다.
현재 카이로스캐시 팀은 클레이튼의 다양한 프로토콜과 파트너쉽을 맺었다.
한편 사측은 카카오 크러스트, 이클립스, i4i Finance, 카카오 파이낸스, Ozys(오르빗 체인, 클레이 스왑), 클레임 스왑, 가이아 프로토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클레이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