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불참 "최종 검사 결과 기다리는 상태"
2022-02-17 박현택 기자
[CBC뉴스] 슈퍼주니어 규현이 코로나19 확진 의심 소견이 나와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규현은 17일 예정됐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에 불참했다.
이날 소속사 레이블 SJ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이 이날 스케줄 이전 선제적 차원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신속 항원 검사에서 확진 의심 소견이 나와 추가로 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규현은 현재 최종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이날 출연 예정이었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에 불참하게 됐다. 규현의 빈 자리는 전동석이 채운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향후 결과에 따라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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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